• 회사소개
  • 동남아
  • 하와이/칸쿤
  • 몰디브
  • 유럽
  • 맞춤여행
  • 여행정보
  • 지도검색
  • 이탈리아
  • 프랑스
  • 스위스+프랑스
  • 로마+파리

Europe유럽

로마+파리

홈home > 유럽 > 로마+파리

    • 사진보기
    • 지도보기

    여행지사진

    크게보기

    로마+파리 자유여행

    낭만의 도시, 로마와 파리에서의 자유를 누려보세요.

    상품가격
    부터 : 2,500,000원
    여행기간 6박 8일 예약인원 : 정원 0명 (최소출발 0명)
    여행지역 로마+파리
    이용교통 핀란드항공
    포함내역국제선 왕복 항공료(유류할증료, TAX 포함), 전 일정 준특급호텔(2인 1실), 로마/파리 침대열차 요금, 해외여행보험료
    불포함내역여권 발급비용, 일정표에 명시된 내용 외 개별적인 선택에 따른 비용
    출발지역

프린트하기

 

 

 

로마 ROME

도시 전체가 커다란 박물관이라고 할 수 있는 로마는 옛 유적을 그대로 보전한 채 현대문명과 멋진 조화를 이루고 있다. 이탈리아의 정치, 문화의 중심지이며, 특히 바티칸은 카톨릭의 총본산으로 카톨릭과 관계된 국제적인 연구·교육기관이 자리하고 있다. 로마의 주요산업은 관광업으로 연간 천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이곳을 찾는다.





1 콜로세움

정식 명칭은 플라비우스 원형경기장이라고 한다. 현존하는 가장 인상적인 로마 제정 시대 건축물인 콜로세움은 로마의 원형 극장 중에서도 그 규모가 가장 크다.

황제들의 포룸과 비아 사크라(로마 포룸에서 신전들이 모여 있는 길)가 만나는 교차점에 있으며 건물 전체를 트래버틴 대리석으로 입혔다. 콜로세움은 검투사들의 시합과 맹수 몰이가 열리는 주요 무대였으며 약 7만 명의 관중을 수용할 수 있었다. 원형 극장은 로마의 시인 유베날리스의 표현을 빌리자면 '빵과 서커스', 즉 시민 통제를 위한 제정 로마 정책의 핵심이라 할 수 있었다.


2 트레비 분수

트레비 분수에 가면 전 세계 동전을 모두 볼 수 있다. 분수에 동전을 던지면 로마에 다시 올 수 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분수에 동전을 던지는 방법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정석처럼 알려진 것이 등을 돌리고 서서 오른손에 동전을 쥐고 왼쪽 어깨 너머로 던지며 소원을 비는 것이다. 영화 <로마의 휴일>이 떠오르는 장소로도 유명하다. 밤이 되면 분수에 조명이 켜져 야경 또한 아름답다.


3 쌍둥이 성당

카를로 라이날디가 지은 성당으로서 두 성당의 외관이 똑같아 쌍둥이 성당으로도 불린다. 산타마리아 디 몬테산토가 먼저 공사해 1675년 완공되었고 맞은편 산타마리아 데이미라콜리는 1671년 카를로 라이날디에 의해 착공되었고, 카를로 폰타나에 의해 1679년 완공 되었다.


4 베네치아 광장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라는 격언을 실감할 수 있는 로마의 심장부에 있는 광장. 주요 관광 명소로 향하는 큰 길이 이 광장을 중심으로 연결된다. 광장 가까이에는 비또리오 에마누엘레 2세 기념관, 베네치아 궁전이 있다.


5 진실의 손

강의 신 '홀르비오'의 얼굴이 조각되어 있는 진실의 입은 거짓말을 한 사람이 손을 넣으면 손이 잘린다는 전설이 있는 곳이다. 영화 <로마의 휴일>에 등장하여 더욱 유명해졌다. 현재는 파손의 위험 때문에 직접 손을 넣을 수는 없다.


6 도리아 팜필리 미술관

미술관이자 궁전이다. 벨라스케스의 교황 인노켄티우스 10세의 초상화 등 400여 편의 유명 회화가 있다.


7 포로 로마노

고대 로마의 상업·정치·종교의 중심지였던 곳이다. 공화제 최고 정치기관이었던 원로원, 키케로와 안토니우스가 연설을 했다는 로스트리 뿐 아니라 로마의 건국자 로물루스의 무덤이라고 알려진 라피스 니제르, 성 베드로가 갇혔던 마메르띠노 감옥, 포로 로마노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꼽히는 베스타 신전까지, 옛 로마의 흔적들로 가득하다.


8 판테온

미켈란젤로가 '천사의 설계'라고 극찬한 고대 로마 건축의 백미. 이 거대한 규모의 건축물에 기둥은 오직 하나로 반원형의 지붕과 아치의 원리를 이용해 아름답고도 과학적으로 만들어졌다. 지붕에는 커다란 구멍이 뚫려 있어 자연 채광이 들어 오는 것이 특징.


9 도리아 팜필리 미술관

콘세르바토리 궁전과 누오보 궁전을 합한 것이 카피톨리노 미술관. 두 궁전은 지하로 연결되어 있다. 15-18세기에 교황들이 수집한 작품들을 다수 소장하고 있다.


바티칸 시티 VATICAN CITY

카톨릭의 총본산지, 바티칸 시티. 이탈리아의 수도인 로마 안에는 바티칸이라는 또 하나의 국가가 있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독립국으로 잘 알려져 있는 이 곳은 전세계 카톨릭의 총본산이라는 성스러운 의미 외에도 미켈란젤로의 불굴의 명작인 "천지창조"와 라파엘로의 "아테네 학당" 등 책에서만 볼 수 있었던 홀륭한 예술작품들을 직접 감상할 수 있는 이탈리아 미술의 보고이기도 하다.

 

 

 

 

 

 






















 

파리 PARIS

파리는 프랑스의 수도이다. 예술과 낭만의 도시인 파리는 고대의 문화, 중세의 문화, 근대, 현대 그리고 미래의 문화가 함께 숨쉬는 곳이다. 많은 건축물들이 이 도시의 파란만장한 역사를 말해주는 한편 다양한 쇼핑 공간들은 삶의 화려함을 느끼게 해준다. 거리와 지하철의 악사, 행위 예술가들이 혼자서 거리를 거니는 재미를 더해주고, 때로 노천카페에 앉아 여유롭게 행인들을 바라보는 것은 파리를 찾은 관광객들에게는 빼놓을 수 없는 코스이다.








1 에펠 탑

세느 강 서쪽 강변에 위치한 드넓은 샹 드 마르스 공원 끄트머리에 에펠 탑이 자리하고 있다. 1889년 프랑스혁명 100주년을 기념해 개최된 파리 만국박람회 때 귀스타브 에펠의 설계로 세워진 탑이다. 파리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이며, 매년 수백만 명이 방문할 만큼 세계적인 관람지이다.



2 루브르 박물관

루브르 박물관은 영국의 대영 박물관, 러시아의 에르미타슈 미술관과 함께 세계 3대 박물관으로 꼽힌다. 1190년 지어졌을 당시에는 요새에 불과했지만 16세기 중반 왕궁으로 재건축되면서 그 규모가 커졌다. 1793년 궁전 일부가 중앙 미술관으로 사용되면서 루브르는 궁전의 틀을 벗고 박물관으로 탈바꿈하기 시작했다. 이후 5세기 동안 유럽 외 다양한 지역에서 수집한 회화, 조각 등 수많은 예술품은 오늘날 30만 점 가량에 이른다.



3 베르사유 궁전

파리의 남서쪽 22km 지점에 위치하며, 17세기 말~18세기에 지어진 부르봉 왕조의 호화스러운 궁전과 정원으로 유명하다. 궁전을 중심으로 질서정연하게 도로가 뻗어 있는데, 특히 3줄의 아름다운 가로수가 있는 큰 도로에서 휘황찬란했던 절대왕정의 자취를 엿볼 수 있다. 1672년 왕궁을 이곳으로 옮기자, 베르사유는 왕국의 수도로서 정치·문화·사교의 중심이 되었다.



4 개선문

개선문은 에펠 탑과 함께 파리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명소다. 개선문은 나폴레옹이 전쟁에서 승리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만든 것으로, 로마 티투스 황제의 개선문을 그대로 본떠 설계했다. 로마 시대에 개선문 아래로 행진하도록 허락된 자는 영웅뿐이었다. 새로운 땅을 정복한 황제와 그 부하들이 개선문 아래로 개선행진을 하는 것은 대단히 영광스런 일이었다.



5 샹젤리제 거리

개선문을 중심으로 사방으로 뻗어 있는 12개 도로 중 콩코르드 광장까지 이어진 2km 정도의 길을 이른다. 17세기 초, 마리 드 메디시스 왕비가 튈르리 정원에서부터 세느 강을 따라 걸을 수 있는 자신만의 산책길을 만들게 한 것에서 샹젤리제 거리가 시작됐다. 화려하고 우아한 왕비의 산책로는 이제 파리 시내 최대 번화가 중 하나가 되어 수많은 사람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유명 브랜드 상점, 고급 레스토랑, 카페 등이 많아 거리를 따라 둘러보는 것만으로 재미가 쏠쏠하다.



6 샤요 궁전

파리 만국박람회를 기념하기 위해 세워진 신고전주의 양식의 건물로 두 개의 별관을 잇는 곡선의 날개부가 아름답다. 파리 국립극장과 해양 박물관, 인류 박물관, 문화재 박물관, 영화 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파리시내에서 에펠 탑을 보기에 가장 좋은 위치로도 알려져 있다.



7 몽 생 미셸

몽 생 미셸은 프랑스 북서부 노르망디 지역 남쪽 연안에 위치한 작은 바위산으로 섬 전체가 수도원으로 이루어져있는 유네스코 지정 문화재이다.



8 오르셰 미술관

1900년도부터 기차역으로 사용됐던 오르셰는 이후 호텔, 영화 세트장으로 사용되다가 1977년에 미술관으로 개조되면서 9년에 걸친 재공사를 거쳐 1986년 지금의 모습으로 완성되었다. 32m의 유리 돔에서 쏟아지는 자연광으로 인해 실내는 더욱 아름답다. 1848년부터 1914년의 회화, 조각, 건축, 사진 등으로 모네, 르누아르, 고흐, 세잔, 드가 등의 인상파 작품과 19세기말의 살롱파, 사실주의 작품들이 전시으로, 특히 우리가 미술시간에 보아왔던 친숙한 작품들이 많다.



9 오랑쥬리 미술관

튈르리 정원 내에 위치한 오랑쥬리 미술관은 2006년 재개관했다. 미술관이 있던 자리는 원래 튈르리 궁전의 오렌지 온실이 있던 곳이었으나, 1927년 미술관으로 바뀌었다. 현재의 모습은 6년여에 걸친 대대적인 공사를 마치고 새 단장한 모습이다. 작품의 수준과 미술관의 짜임새로 볼 때 오르세 미술관에 버금갈 정도라고 말할 수 있다.




 



















 

 

 

 

 

 

* 로마의 대중교통은 트램, 지하철, 버스 모두 같은 승차권을 이용함.

 

 

 

 

 

 

 

 

 

 

 

 

로마 지하철 노선도

 

 

 

 

 

 

 

 

 

*로마 지하철 운영시간

- 일~목 : 05:30-23:30

- 금, 토 : 05:30-01:30

 

 

 

 

 

 

 

 

 

 

지하철METRO/RER

 

파리의 지하철은 지하철 METRO와 교외선 RER이 있다. 파리의 지하철 문은 자동으로 열리지 않기 때문에 손잡이가 달려있다. 역과 역 사이의 간격이 짧으므로 노선도를 지참하여 목적지를 놓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좋다. 1회 권, 1일 권 등 다양한 티켓이 존재한다.

 

 

 

 

 

 

버스

 

파리에서 58개의 버스 노선이 있고, 창 밖으로 주변을 둘러볼 수 있어 관광지를 구경할 수 있다. 월요일부터 토요일 까지는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 이용 가능하며, 일요일에는 20개의 노선만 운영된다. 일부 구간에 한해서 야간 운행을 한다.

 

 

 

 

 

 

트램

 

교통난을 완화하기 위해 만들어진 지상 전철로, 파리 시 외곽을 큰 원의 형태로 순환한다. 전철의 편리함과 버스의 낭만이 조화를 이루는 교통 수단이다.

 

 

 

 

 

 

티켓

 

메트로, RER, 버스, 트램을 이용할 수 있는 티켓 종류. 보통 존에 따라 가격이 차등 적용된다.

 

 

 

 


 

Ticket t+ : 1회 권 티켓

 

까르네(carnet) : 1회 권 10묶음

 

 

 

 

 

모빌리스(Mobilis) 1일권 티켓

 

 

 

 

 

 

 

파리 비지트(Paris Visite): 무제한 탑승권. 1,2,3,5일권 중 선택 가능

 

 

 

 

 

 

 

나비고(NAVIGO): 충전식 티켓. 최소 일주일, 한달 권으로 판매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