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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탈리아

    과거와 현대가 공존하는 나라, 이탈리아의 매력을 느껴보세요.

    상품가격
    부터 : 2,500,000원
    여행기간 5박 8일 예약인원 : 정원 0명 (최소출발 0명)
    여행지역 이탈리아
    이용교통 대한항공, 터어키항공
    포함내역국제선 왕복 항공료(유류할증료, TAX 포함), 전 일정 준특급호텔(2인 1실), 이탈리아 내 도시간 이동 기차요금, 해외여행보험료
    불포함내역여권 발급비용, 일정표에 명시된 내용 외 개별적인 선택에 따른 비용
    출발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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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ITALY

유럽 중남부에 있는 나라로, 5세기 서로마제국의 멸망 이후 국토가 분열되었다가 1861 3 17일 당시 오스트리아 영토였던 북동부와 교황이 지배하던 로마를 제외하고 통일되어 이탈리아 왕국이 수립되었고 1870년 완전한 통일을 이루었다.

고대의 화려한 전통과 유물을 간직하며, 현대의 최첨단 패션과 유행을 잘 융합시키고 있는 이탈리아는 유럽 대륙에서 지중해 쪽으로 장화처럼 뻗어 나와 있다.


로마 ROME

도시 전체가 커다란 박물관이라고 할 수 있는 로마는 옛 유적을 그대로 보전한 채 현대문명과 멋진 조화를 이루고 있다. 이탈리아의 정치, 문화의 중심지이며, 특히 바티칸은 카톨릭의 총본산으로 카톨릭과 관계된 국제적인 연구·교육기관이 자리하고 있다. 로마의 주요산업은 관광업으로 연간 천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이곳을 찾는다.





1 콜로세움

정식 명칭은 플라비우스 원형경기장이라고 한다. 현존하는 가장 인상적인 로마 제정 시대 건축물인 콜로세움은 로마의 원형 극장 중에서도 그 규모가 가장 크다.

황제들의 포룸과 비아 사크라(로마 포룸에서 신전들이 모여 있는 길)가 만나는 교차점에 있으며 건물 전체를 트래버틴 대리석으로 입혔다. 콜로세움은 검투사들의 시합과 맹수 몰이가 열리는 주요 무대였으며 약 7만 명의 관중을 수용할 수 있었다. 원형 극장은 로마의 시인 유베날리스의 표현을 빌리자면 '빵과 서커스', 즉 시민 통제를 위한 제정 로마 정책의 핵심이라 할 수 있었다.


2 트레비 분수

트레비 분수에 가면 전 세계 동전을 모두 볼 수 있다. 분수에 동전을 던지면 로마에 다시 올 수 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분수에 동전을 던지는 방법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정석처럼 알려진 것이 등을 돌리고 서서 오른손에 동전을 쥐고 왼쪽 어깨 너머로 던지며 소원을 비는 것이다. 영화 <로마의 휴일>이 떠오르는 장소로도 유명하다. 밤이 되면 분수에 조명이 켜져 야경 또한 아름답다.


3 쌍둥이 성당

카를로 라이날디가 지은 성당으로서 두 성당의 외관이 똑같아 쌍둥이 성당으로도 불린다. 산타마리아 디 몬테산토가 먼저 공사해 1675년 완공되었고 맞은편 산타마리아 데이미라콜리는 1671년 카를로 라이날디에 의해 착공되었고, 카를로 폰타나에 의해 1679년 완공 되었다.


4 베네치아 광장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라는 격언을 실감할 수 있는 로마의 심장부에 있는 광장. 주요 관광 명소로 향하는 큰 길이 이 광장을 중심으로 연결된다. 광장 가까이에는 비또리오 에마누엘레 2세 기념관, 베네치아 궁전이 있다.


5 진실의 손

강의 신 '홀르비오'의 얼굴이 조각되어 있는 진실의 입은 거짓말을 한 사람이 손을 넣으면 손이 잘린다는 전설이 있는 곳이다. 영화 <로마의 휴일>에 등장하여 더욱 유명해졌다. 현재는 파손의 위험 때문에 직접 손을 넣을 수는 없다.


6 도리아 팜필리 미술관

미술관이자 궁전이다. 벨라스케스의 교황 인노켄티우스 10세의 초상화 등 400여 편의 유명 회화가 있다.


7 포로 로마노

고대 로마의 상업·정치·종교의 중심지였던 곳이다. 공화제 최고 정치기관이었던 원로원, 키케로와 안토니우스가 연설을 했다는 로스트리 뿐 아니라 로마의 건국자 로물루스의 무덤이라고 알려진 라피스 니제르, 성 베드로가 갇혔던 마메르띠노 감옥, 포로 로마노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꼽히는 베스타 신전까지, 옛 로마의 흔적들로 가득하다.


8 판테온

미켈란젤로가 '천사의 설계'라고 극찬한 고대 로마 건축의 백미. 이 거대한 규모의 건축물에 기둥은 오직 하나로 반원형의 지붕과 아치의 원리를 이용해 아름답고도 과학적으로 만들어졌다. 지붕에는 커다란 구멍이 뚫려 있어 자연 채광이 들어 오는 것이 특징.


9 도리아 팜필리 미술관

콘세르바토리 궁전과 누오보 궁전을 합한 것이 카피톨리노 미술관. 두 궁전은 지하로 연결되어 있다. 15-18세기에 교황들이 수집한 작품들을 다수 소장하고 있다.


바티칸 시티 VATICAN CITY

카톨릭의 총본산지, 바티칸 시티. 이탈리아의 수도인 로마 안에는 바티칸이라는 또 하나의 국가가 있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독립국으로 잘 알려져 있는 이 곳은 전세계 카톨릭의 총본산이라는 성스러운 의미 외에도 미켈란젤로의 불굴의 명작인 "천지창조"와 라파엘로의 "아테네 학당" 등 책에서만 볼 수 있었던 홀륭한 예술작품들을 직접 감상할 수 있는 이탈리아 미술의 보고이기도 하다.



 

 












 




□ 지하철
밀라노와 로마는 지하철이 잘 발달되어 있는 도시로 지하철을 통해 대부분의 관광지와 비즈니스 중심지로의 이동이 가능하다. 밀라노 지하철 노선은 2013년 9월 현재 총 4개로 1호선 붉은색, 2호선 녹색, 3호선 노란색, 5호선 보라색으로 구분된다(4호선은 2015년 밀라노 엑스포 개최 전 완공을 목표로 현재 공사 중). 지하철 역에는 M자가 붙은 붉은 표지 판이 있어 쉽게 눈에 띈다.

가장 많이 이용하게 되는 노선은 1호선과 3호선으로 1호선에는 밀라노의 중심인 두오모(Duomo)역을 비롯해 스포르체스코 성이 있는 카이롤리(Cairoli)역과 밀라노 전시장(Fiera Milano)으로 이어지는 로(Rho)역이 있으며 3호선에는 밀라노 철도 교통의 중심인 중앙역(Centrale F.S.), 패션과 명품의 거리로 이어지는 몬테 나폴레오네(Monte Napoleone) 역이 있고 1호선과 3호선은 두오모(Duomo) 역에서 교차한다.

 

 

 


밀라노 지하철 노선표

 

 

 

 

승차권은 지하철 역에 있는 자동 발매기나 티켓 판매소 또는 T 마크가 있는 타바키나 일부 신문 가판대(Edicola)에서 구입할 수 있다. 밀라노 지하철 승차권은 지하철, 버스, 트람 공통이며 1회 승차시 요금은 1.5 유로이며 75분간 유효하다. 현금 승차가 불가하므로 반드시 승차권을 구입하여야 한다. 한편 대중교통 승차권은 1회권, 1일권, 까르네(Carnet)로 불리는 10회권 등 다양한 종류가 있으므로사용 기간과 목적에 맞게 구입하여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지하철을 탈 때에는 개찰구에 있는 개찰기에 반드시 개찰을 하고 승차권에 날짜와 시간이 찍혀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지하철이 들어오는 플랫폼으로 내려가는 계단에는 진행 방향의 종점역과 그 방향의 지하철이 들어오는 플랫폼을 가리키는 화살표가 표시되어 있는 안내 표지판이 있으므로 정확하게 확인한 후 승차해야 한다. 

 

 

 

 



□ 버스

3개 노선인 지하철과는 달리 버스는 노선이 많으며 시내 전 지역을 운행하고 있다. 색깔은 오렌지색이며 지하철 승차권으로 이용할 수 있다. 지하철과 달리 노선이 복잡한데다 한국과 달리 차내 방송이 거의 없어 처음 이용하는 여행자는 이용이 쉽지 않으므로 이용하기 전에 노선을 꼭 확인해야 한다. 또한 한국과 달리 현금 승차가 불가능하므로 반드시 승차권을 구입하여 승차해야 한다. 승차한 다음에는 버스 뒤쪽에 있는 개찰기에서 개찰해야 하며 하차는 한국과 비슷하여 내릴 곳이 가까워지면 벨을 누르고 내리면 된다. 버스표는 75분 내에서 다른 버스나 트램으로 계속하여 갈아 탈 수 있다.

 

 

 

 


□ 택시

가장 편리한 교통편인 택시는 콜택시로 운영되고 있어 전화로 직접 부르거나 호텔, 식당, Bar 등에서 호출을 부탁하면 된다. 밀라노 지역에서는 주로 +39 (0)2 4040, +39 (0)2 6969, +39 (0)2 8585 등의 전화번호를 이용한다. 기본 요금은 3.20 유로이며 주말이나 휴일, 콜이거나 무거운 짐을 동반 시에는 할증 요금이 부과된다.

택시요금은 1km당 1.06 유로, 정차 시 10초당 0.10 유로씩 부과 된다. 시내 중심부 두오모역에서 중앙역까지 약 8~10 유로 정도면 이용할 수 있으며 시내에서 약 10km 떨어진 리나떼 공항까지는 15~20 유로 정도가 소요된다. 말펜사 공항까지는 정액으로(75 유로) 운행된다. 참고로 택시를 이용할 때 반드시 팁을 줄 필요는 없으나 팁을 줄 경우 센트 단위 요금을 반올림하여 주는 정도가 보통이다. 또한 택시를 부를 경우 부르는 순간부터 요금이 올라가므로 택시가 도착했을 때 기본 요금이 3.20 유로보다 높다는 것도 주의해야 한다.

 

 

 

 



□ 트램

시내 구석 구석을 달리는 전차로서 서점 등에서 노선도를 구입할 수 있다. 승차권은 버스, 지하철과 공용이며 승차권을 구입해 처음 탈 때 차 안에서 개찰해야 한다.

 

 

 

 


□ 렌터카

Hertz, Maggiore, Avis, Europcar 등이 렌터카 회사들이 주요 공항, 역 등에 자체 에이전시 운영하고 있으며 차량 렌트 시 신용카드 결제가 의무적이다.

 

 

 

 


□ 철도

중앙역을 이용하면 각 지방 여행이 가능하며 승차권은 역의 창구나 여행사에서 구입하며 역에는 자동 발매기도 있다. 역의 창구에서는 승차권을 2개월 전부터 출발 3시간 전까지 예매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열차 타는 방법

ㅇ 승차권 구입: 승차권 종류를 정한 뒤 승차권 매표소 앞에 줄을 서서 승차권을 구입

ㅇ 개찰: 플랫폼 입구에 있는 노란색 개찰기에 ‘찰칵’ 소리가 날 때까지 승차권을 집어 넣어야 하며, 표기가 되지 않은 승차권을 소지하고 있을 경우 무임승차로 간주되어 벌금이 부과된다

ㅇ 플랫폼 확인: 출발(partenza) 게시판을 보고 자신이 탈 열차의 출발 플랫폼을 확인

ㅇ 승차: 승차권을 보고 몇 호 차인지 확인 후 탑승. 예약이 아닌 경우에는 예약석(Posto prenotato)이라는 표시만 없으면 어디에도 앉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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